티스토리 뷰

생활정보

2021년도 본인부담 상한액 산정 방법

본인부담 상한제란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연간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개인별 상한액을 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공단에서 부담하는 제도입니다.

 

신청 방법은 초과분 지급 대상자에게 안내문과 신청서를 발송합니다.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고객센터 또는 가까운 지사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2021년도 본인부담 상한액 산정방법

본인부담 상한액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

  • 해당 연도 본인부담 상한액 본인부담 상한액 = 전년도 본인부담 상한액 × (1 + 전국 소비자물가변동률) ※ 전국 소비자물가변동률(통계청 2020.12.31 발표): 0.5%

 

전국 소비자물가변동률은 「통계법」 제3조에 따라 통계청장이 매년 고시하는 전전 연도와 대비한 전년도 전국 소비자물가변동률을 적용하되, 그 전국 소비자물가변동률이 100분의 5를 넘는 경우에는 100분의 5를 적용한다. 해당 연도 본인부담 상한액을 산정한 경우에 1만 원 미만의 금액은 버림

 

 

본인부담 상한액 적용기간 및 방법

본인부담 상한액 적용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이다. 진료일 기준이다. 적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상한제 사전급여: 같은 요양기관에서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584만 원을 넘을 경우 진료받은 사람은 584만 원까지만 납부하고 그 초과액은 요양기관이 공단에 청구하여 지급 받음

  • 상한제 사후환급: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본인부담 상한액을 넘고 사전급여를 받지 않은 경우 그 초과액을 공단이 환급
    • 본인부담 상한액 산정 전(’ 22년 7월): 요양급여내역의 본인부담금 누적액이 584만 원을 넘을 경우 그 초과액을 지급
    • 본인부담 상한액 산정 후(’ 22년 8월) : ’ 21년 보험료 부담 수준에 따라 결정한 본인부담 상한액과 최고 상한액(584만 원)과의 차액을 정산 지급

 

이상으로 2021년 본인부담 상한액을 알아보았다.